[종료] 4월20일 오후2시!! 인사이트셰어링 LIVE: 너와나의 금융고리 'P2P금융 파헤치기'

게시자: 조선비즈연결지성센터, 2017. 4. 19. 오전 1:49   [ 2017. 4. 27. 오후 7:17에 업데이트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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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디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매체 IT조선은 김성준 렌딧(Lendit) 대표와 함께 국내 P2P 금융 시장의 현주소와 올해 3월 미국에서 열린 '렌딧 USA'에서 논의된 세계 P2P 금융시장 이슈를 살펴봅니다.

▲인사이트셰어링 LIVE: 너와나의 금융고리 P2P 금융 파헤치기 / IT조선


국내 P2P 금융 누적 대출액은 2017년 들어 월마다 1000억원 가량 늘어나 2017년 3월 7344억원을 돌파했습니다. P2P 금융은 저신용 대출자들에겐 중금리 대출을 제공하고, 저금리 시대에 투자처를 찾던 투자자들에겐 새로운 투자처인 셈입니다.

하지만 P2P 투자 상품은 원금보장이 안 되어 위험성이 높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년 사이에 P2P 금융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P2P 대출 가이드라인'을 시행해 투자시 권고 사항을 안내했습니다. 금융당국의 국내 P2P 금융시장에 대한 P2P 금융시장 규제 움직임도 보입니다.

한편, 한국보다 10년이상 앞서 있는 미국과 영국, 중국의 P2P 금융 시장은 P2P 기본 거래 개념인 개인과 개인 거래를 넘어 기관 투자자들이 P2P 금융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모건 스탠리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미국, 영국, 중국, 호주 P2P 시장은 2020년까지 대출규모가 2900억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 P2P 금융 시장의 흐름을 세계 최대 P2P 금융 콘퍼런스인 '렌딧 콘퍼런스(Lendit Conference)' 에서 알아봅니다.



▲김성준 렌딧 대표 / 렌딧 제공


이번 '인사이트셰어링 LIVE: 너와 나의 금융고리, P2P 금융 파헤치기' 에서는 국내 개인신용대출 P2P 기업인 '렌딧'의 김성준 대표와 함께 국내 P2P 금융시장 중금리 대출과 P2P 상품 투자 유의점에 대해 알아보고 세계 금융 시장흐름에 대해 짚어봅니다.

인사이트셰어링 LIVE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됩니다. 페이스북 'IT조선', '연결지성센터' 페이지와 유튜브 'IT조선' 채널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명: 인사이트셰어링 LIVE: 너와 나의 금융고리, P2P 금융 파헤치기
▲주최: IT조선, 연결지성센터
▲일시: 4월 20일(목) 오후 2시~3시
▲생중계 채널: IT조선, 연결지성센터 페이스북, IT조선 유튜브 채널
▲문의 : 02) 724-6170, manager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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