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IT조선 인사이트 셰어링 LIVE : 미니 PC 파헤치기...8월 31일 오후3시

게시자: 조선비즈연결지성센터, 2017. 8. 28. 오후 9:53   [ 2017. 9. 4. 오전 11:39에 업데이트됨 ]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PC에 대한 수요는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PC는 우리 일상 속에서 쓸 일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인터넷 검색이나 메일 주고받기는 물론, 업무 및 과제용 문서작성, 콘텐츠 개발 및 제작,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 등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편집 등 생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여전히 PC를 대체할 만한 기기가 없습니다.

보통 'PC'라고 하면 덩치가 크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타워형 데스크톱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크기는 1/10 이하로 줄어들면서 기존 PC에서 하던 일을 그대로 할 수 있는 '미니 PC'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니 PC는 작은 크기에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기존의 덩치 큰 데스크톱 PC를 대체하고 있다. 조텍의 최신 미니 PC인 ‘ZBOX nano CI327’ 제품. / 최용석 기자

조선미디어그룹의 ICT전문매체 IT조선은 8월 31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한시간 분량으로 '인사이트 셰어링 LIVE : 미니 PC 파헤치기'를 진행합니다. '인사이트 셰어링 LIVE : 미니 PC 파헤치기'는 IT조선 유튜브 채널과 연결지성센터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됩니다. 생방송 진행 중 궁금한 내용은 댓글로 질의할 수 있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방송 중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미니 PC 파헤치기'는 미니 PC 전문 글로벌 기업인 조텍코리아의 남상현 과장과 함께합니다. 조텍(Zotac)은 미니 PC와 그래픽카드 분야의 글로벌 브랜드로 일찌감치 다양한 형태와 기능, 특징을 가진 미니 PC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남상현 과장은 미니 PC 분야의 기술 및 마케팅 전문가로, 미니 PC에 대한 정의와 소개, 특징과 장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제품이 아닌, 메모리나 저장장치 등의 일부 사양을 선택하고 변경할 수 있는 '베어본(반제품)' 형태의 미니 PC를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구성으로 조립 및 완성하는 방법도 직접 시연과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작은 크기는 유지하면서 성능이 일반 PC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향상되고, 작은 크기로 공간도 덜 차지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하는 미니 PC는 덩치 큰 타워형 데스크톱 PC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노트북 못지않은 휴대성을 바탕으로 여행지나 출장지 등에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는 '이동형 PC'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TV만 있고 휴대용 키보드와 마우스만 지참하면 어디든 자신의 PC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데스크톱용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각종 최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게이밍 미니 PC'도 등장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미니 PC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사이트 셰어링 LIVE : 미니 PC 파헤치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인사이트 셰어링 LIVE : 미니 PC 파헤치기
▲출 연: 남상현 미니 PC 전문가, 최용석 IT조선 기자
▲일 시: 8월 31일(목) 오후 3시~4시
▲방송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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